고민상담

설레는 연애나 짝사랑 썰 풀어주세요!

도파민이 필요해요

연애안하고 있더라도 설렜던 연애나 짝사랑 썰 풀어주세용!!

저 말고도 어떤 설레는 연애하는지 궁굼하기도 하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레는 사랑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겪은 우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고 싶네요 저는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14년전에요 그때는 제가 해외 여행도 처음이고 해서 그냥 무작정 이곳 저곳 가보고 싶어 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타페게이트 라는 곳에 갔는데 정말 귀엽게 생긴 어떤 여성분이 제 앞으로 걸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국인이가 생각만 하고 지나쳐 갔는데 다음날도 또 같은 장소에서 시간만 다르고 그 여성분이랑 마주쳤습니다. 뭐 이정도야 정말 우연일 수 있겠지만 태국 방콕에 가서 아침에 패스트푸드에서 먹을걸 먹고 나오는데 또 그 여성분이랑 마주쳤어요... 지역이 같으면 마주칠 수 있겠으나 지역이 완전 달랐는데도 또 마주친 겁니다 그 여성분도 놀란거 같았는데 제가 그때 용기만 있었다면 말 걸어서 잘 됐을수도 있었을 텐데요 그 점이 많이 아쉬운... 설레이는 사랑을 못해봐서 시시한 옛날 이야기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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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는 이러면 안 되지만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남자친구에게는 사랑의 감정의 마음이 없었던지라

    남자친구의 친구를 몰래 짝사랑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 과거에 온라인 채팅으로 한 사람을 알게 되고

    해외 거주 중인 당시 한인들이 많던

    한인타운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되고

    그 때에는 참 잘 만나다가

    지금은 그냥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 저는 연애는 아니고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마다 학교 가는 마을 버스 안에서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여학생을 짝사랑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청순하고 긴머리에 키는 165cm 정도 됩니다. 눈은 몇번 마주쳤지만 정작 말은 한마디도 걸어 보질 못했네요. 언젠가는 말을 걸어 봐야지 생각 하며 혼자 짝사랑에 빠져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버스 안에서 그녀를 봤는데 마음이 조마 조마 하고 떨리고 쿵쾅 거리고 그러네요. 이런게 짝사랑 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