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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ㅇㅈ도서관에 1층로비사서관련글..

나이는 많으신데 작년부터 절보면 같은동네살다보니 말을거시던데 자꾸 거시다보니 부담스럽고 그랬고 작년 겨울쯤에 저 잠시 어린이실에 있었는데 나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난 당장 2층으로 모른체하고 갔고 또 작년11월인가? 아님 12월에 누군가가 1층에 과자부스러기 흘리고갔는데 저보고 너아니지? 이러더라고요 은근 개빡치고.. 이번년도에 몇달? 몇주?정도 부재해서 난 그만둔줄알고 편하게 다녔는데 그세 또 나타나서 말걸고 오늘은 마주쳐서 저보고 뭐라하는거같은데 전 대꾸없이 걍튀었어요 저자가 자꾸 말거니까 수치스러워요 저기 도서관 관장이 누굴지 관장님께가서 상담하고싶은데

제발 저자는 꺼졌으면하고 친근감은 개뿔 제발 꺼져버렸다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 말을 거는 이유는

    자주 보는 얼굴이라 반가움 마음에 말을 거셨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인에게 반말을 하고, 본인이 하지 않았던 행동을 의심하는 태도는 성숙한 어른으로써의

    행동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상대 어른이 도를 지나치게 선을 넘는다면 정중하게

    반말을 하시고 제가 하지 않은 행동을 했다 라고 그냥 넘겨짚는 것은 제가 느끼기에 많이 불편 하오니

    조금은 조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한번 말을 트니, 그 후로 계속해서 말을 거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대화를 하고싶어하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만약 다음에도 그런 일로 계속해서 말 건다면, 아 네. 이러고 그냥 지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