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여자애였는데 고등학교 때요 선생님한테 혼난적이 있었거든요

조는거 지쳐서 앉아서 고개를 숙이면서 졸거나 엎뜨려서 지쳐서 졸리는 건 잘못해도 이해해주겠지만 제 친구가 짝꿍 다리에 가로로 누워서 잤는데 이건 자세 불량 태도 불량 이거 잘못한 거 맞나요 엄청 혽날 짓이고 지적 받을 짓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교권 보호의 차원에서 수업시간에 태도가 뷸량하고 교사의 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학생에게 징계를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질문자님 여자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공부시간에 짝궁 다리를 베고 잠을 잔다면 술이 취해서나 하는 짖이지 시대를 잘 타고난 학생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가정 교육 에도 문제가 있는 친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가 시대를 잘 타고 난 것 같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 그렇게 했으면 아마도 엉덩이 10대 발바닥 10대손바닥 10대 최소 30대는 맞았을 겁니다

  • 만약 수업시간중에 짝궁다리에 누워서 자고있는것이라면 태도가 불량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당연히 혼나야하는 행동이고 지적을 받지않는것이 이상한 상황입니다.

  • 원래 요즘 학교는 그게 보편적인 겁니다. 예전하고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냥 본능에 충실해지고 편안함만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