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이나 음식에 스테디셀러 표현하는데 어떤 의미 있는가요?

우리나라 성인은 과거에 비해 독서량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 중 꾸준하게 책 읽기도 하며 음식도 유행 상관없이 본인 선호하면 오래동안 즐겨 먹습니다. 책이나 음식 관련해서 스테디셀러 표현하는데 어떤 의미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스트셀러의 의미는 "호불호가 적은 책 / 대중적인 책" 정도의 의미라고 생각해요. 대중적으로 많이 읽힌 책 (많이 팔린 책) 을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이런 베스트셀러의 존재가 입문 장벽을 많이 낮춰준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을 읽을지 모를 때, 처음 책을 읽고 싶을 때는 베스트셀러로 가면 선택지가 많이 줄어들고, 줄어든 선택지는 어느정도 보증을 받았다고 느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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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스터디셀러 뜻은 출간 후 수십년.수백년 동안 꾸준히 판매 되는 책을 뜻 합니다.

    즉, 오랫동안 사랑받는 상품을 스테디셀러 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 확고한 본인의 취향이 있다면 큰 의미가 없겠지만 처음으로 독서를 취미 생활로 해보고 싶으신 분이라거나 선물용으로 고를 때 등 정확한 취향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스터디셀러라는 건 대중들이 보편적으로 만족하는 수준의 결과물로 볼 수 있기에 불만족스러울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통상적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가치가 담겨 있는 것이라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음식 역시 보편적으로 한국인이라면 두루 좋아할 음식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 스테디셀러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팔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수년, 수십 년 동안 매대 한쪽을 꾸준히 차지합니다. 오랜 시간 검증된 내용이라는 인식이 있어 새로운 독자들이 선택할 때 실패 확률이 적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