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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시 내리막길 스틱 없이 내려왔다고 하던데, 위험한가요?

남편이 쉬는 날 지인들과 등산을 갔다 왔는데 스틱도 없이 가서

무릎이 안 좋다고 합니다.

남들은 다 장비를 갖췄는데 그냥 둘레길만 가려고 갔는데

오르다보니 높은데까지 갔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오랜 등산 시간과 험한 산악 등산시 등산스틱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등산 중 내리막길은 체중의 5~7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가해집니다. 특히 경사가 급한 경우에는 15개에 달하는 부하가 무릎에 전달됩니다. 또한 장시간 등산하고 하산하는 경우에는 다리 힘이 빠져 균형감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등산, 험준한 지형을 등산할 경우에는 등산스틱 지참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침착한화이링이입니다.

      등산시 부상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하산 중 미끄러져 넘어짐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또한 하산시 무릎에 몸무게의 8배 이상의 하중이 실리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등산스틱이 가장 많은 도움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등진남(등산에진심인남자)입니다. 스틱이 없어도 등산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내려올때 내딛는 것을 쿵쿵내딛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릎에 무리가 갑니다. 사뿐 사뿐 내려오는 연습을 하시면 스틱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등산후하산시체중좀나가는사람은등신스틱을꼭지참하고하산을해야무릎을보호할수있습니다등산도잘하지않튼사람이갑자기높은산을올라왔다가내려오면일주일정도는온몸이수시고아픔니다등산두처천히조금씩연습을하고높은산을등산해야합니다

    • 하산시 등산스틱은 필수 입니다.

      하산시 등산스틱이 있으면 넘어짐을 방지할 수 있으며, 체중을 분산해서 무릎에 무리가 덜 갑니다.

      예를 들면 스틱이 없는 경우 한쪽발에 모든 체중이 쏠리지만 있는경우는 스틱에 체중을 실어서 무릎에 무리가 덜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멋이 아닌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