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가 지방에 파견된 것은 단 네 번 뿐이며 암행어사로 파견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당시 힘들던 조선시대 백성들에게 암행어사란 백성들의 억울한 것을 풀어주는 존재였고 그런 것에서 삶이 나아지길 바라던 게 그 당시 현실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박문수라는 어사가 여러 사건을 해결하며 억울한 일을 풀어주었다는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사람들이 생각하던 암행어사의 이미지와 상당히 일치하기에 암행어사로 잘못 알려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