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도 50이 다됐는데요.
목표는 60까지 일하는겁니다.
보험 개인연금 퇴직금 퇴직연금을 잘 분할하셔서 운영해서 60넘어서는 직장생활은 안하는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인생살이가 생각대로 안될수가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서 희망퇴직을 당할수 있고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둘수도 있습니다.
40대부턴 지방의 경우 단순생산직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단순생산직이라도 열심히만 한다면 어느정도 벌이는 할수는 있을것입니다.
수도권경우는 또 달라질수는 있겠지만요.
경력직이라면 좀더 자리가 있을수는 있습니다.
지게차경력이라던이 화물차운전경력이라던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나이50이후 일자리는 구하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젊은사람도 일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외국인들이 그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비업체 또한 젊은사람들이 많이 하고 있어서 자리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업종에 취업준비를 하느냐에따라 다르긴하지만 자차구입후 택배쪽에 근무,지게차자격증을 딴후 관련업종에 취업이나.
최저시급외 상여가 없는 업종이라던가 찾아보면 분명 있을것입니다.
저도 고민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