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바로 쉬는 편인가요, 아니면 씻기나 정리, 식사처럼 꼭 먼저 하는 일이 있나요? 피곤한 날에도 마음을 조금 가볍게 만들고 다음 날을 준비하는 저녁 습관이 있다면 서로 나눠 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 방법이 궁금합니다.
저는 일과를 정리하면서 그 날 있었던 안 좋았던 일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기 위해서 긍정의 한 줄 이라는 책을 매일 읽는 편 입니다. 책 자체는 1분 남짓한 시간에 전부 읽는데 읽고 나서 글귀에 그 일을 대입해서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일은 왜 담아두었는지 스스로 길면 5분정도 생각해보고 반성을 하던 그냥 넘기던 하는 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