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현재 상황이 매우 힘드실 것 같네요 이제 팀장이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면 단순히 해명하는 것만으로는 상황이 잘 해결되지 않을 텐데요 근데 퇴사는 좀 더 신중하게 결정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지금 감정적으로 결정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죠 이제 우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지금까지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두시는게 좋겠네요 날짜 시간 장소 대화내용 등을 최대한 자세히 메모해두세요 그리고 업무적으로 문제가 없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메일이나 결재문서도 잘 챙겨두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 근데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노무사나 변호사한테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가 제일 중요한데 운동이나 취미생활로 마음을 다스리면서 차분히 대응방안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