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한국 음식들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는지 궁금해요?

독일이랑 일본 쪽에 알고 지내는 외국인 친구들이 있는데요.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편이고.

노래, 드라마, 음식 이런걸 좋아하는데

혹시 가능하면 놀러 올 때 한국 과자(약과, 오징어칩?) 음식(총각김치, 라면) 등을

갖고 와 줄 수 있냐고 묻더라고요.

비행기를 자주 안 타봤지만, 알고 있기로,

음식 같은데 함부로 못 갖고 갈 거 같은데.

혹시 갖고 갈 수 있다면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음식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일정량까진 반입이 허용되지만, 종류와 양에 따라 제한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과자, 라면, 김치 같은 건 소량으로 가져가면 큰 문제 없지만,

    과도하게 많은 양이나 신선식품은 세관에서 걸릴 수 있어요.

    특히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규제가 엄격하니, 포장 상태를 잘 확인하고, 세관 신고를 꼭 하셔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해당 국가의 세관 규정을 미리 체크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적당한 양으로 준비하는 게 좋겠어요.

    이렇게 하면 무리 없이 한국 음식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한국 과자나 포장된 라면은 독일·일본 입국 시 문제 없이 반입 가능합니다. 김치나 약과 등은 소량, 밀봉, 개인 소비용이면 가능하지만, 육류 성분 포함 시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각국 세관 규정이 다르니 출국 전 항공사나 해당 국가 세관 사이트에서 재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김치는 세관검사를 이뤄서 가져갈수있는 무게가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과자나 라면은 상관없이 반입이 되지만 장류나 김치, 음식은 아무래도 검사를 꼼꼼하게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