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요구한 삼성과 하이닉스에 선금 25조 전기료 선납이 주가에 어떻게 미칠지가 궁금합니다.

한전이 요구한 삼성과 하이닉스에 선금 25조 전기료 선납이 주가에 어떻게 미칠지가 궁금합니다.

한전과 더불어서 삼성과 하이닉스에도 주가에 어떻게 주가에 미칠지가 정말로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전력의 경우 실제 이러한 협상이 타결되면 재정적으로 상당히 안정되며 시가총액 수준의 자금을 조달해 안정적인 전력망 투자와 국가 전력망 사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어 주가 상승에 상당한 호재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 향후 전기세 부담이 상당히 지출될 수 있으나 이러한 전력 인프라를 사전에 확보하고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생산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막대한 자금이 묶이기 때문에 단기적 유동성 감소와 향후 투자 위축이 동반될 수 있어 주가에는 부담이며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4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25조원 선납은 협의 단계이나, 한전은 전력망 투자재원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대규모의 현금이 소요되는 부담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전력망의 적기 구축이라는 편의가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전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약 25조원, 5년치의 전기료 선납을 요구한 것은

    그 돈을 자본금 삼아서 전력망을 더 설치하겠다고 하고

    이로 인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전력을 더 저렴하게 사용하기에

    주가에는 호재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결정하게 되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전의 요구에 두 기업 주가에서로 다른 재무적인 셈법으로 작용 할 전망인데요. 한전의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채권 시장 및 주가의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정부의 지원책이나 강제성이 아닌 민간 기업의 자발적 참여에 의존 해야 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을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현금이 막대하게 한꺼번에 빠져 나가게 되고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자금이 줄어들면서 기회비용이 발생 해 단기적으로는 투자 심리의 부담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없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한전에는 긍정적, 삼전과 하이닉스에는 다소 부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료에 대한 할인, 어차피 향후 낼 돈이라는 것 등을 감안한다고 해도

    갑작스래 거액의 돈이 납부되는 것이 긍정적이지 않으며,

    전기세의 향방 역시 5년이라는 긴 기간 내에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이에 단기적인 주가를 보자면 기업 입장에서는 그리 매력적인 방안은 아니라고 예측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기료 선납은 삼전닉스 주가에 크게 좋을건 없습니다

    한전이 부채가 200조가 넘는 상황에서 더이상 전력인프라에 투자할 능력이 안되니 돈 잘버는 삼전닉스에 구원 요청을 한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전닉스는 돈 벌어서 직원들한테 그리고 정부한테 다 뜯기는 상황인거죠

    한전이 부채가 적고 전력 인프라 투자할 돈이 있으면 당연히 안나가도 되는 돈인데 정부의 요청으로 적은 돈도 아닌 전기료는 수십조씩 선납하는건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돈을 선납하게되면 주가에는 좋지 않습니다.

    그것도 너무 큰 돈이기에 영업이익에서 까지는 것이라 실질적으로 배당도 이제는 줘야되는데 조금씩 성장둔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