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이브 루스 (Babe Ruth, 미국 메이저리그)
- 1910~1930년대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로, 투수 출발 후 타격에 집중해 홈런왕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초반엔 투수와 타자 겸업을 했음.
2. 무키 베츠 (Mookie Betts, 미국 MLB)
-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투타 겸업은 아니지만, 과거 투수를 조금 하다가 외야수로 전향한 케이스.
3. 일본 프로야구에도 투타 겸업 시도가 있었지만, 오타니만큼 장기간 성공한 선수는 거의 없음.
4. 최근에는 미국 마이너리그나 독립리그, 그리고 일부 아시아 야구 리그에서 투타를 겸하는 선수가 간간히 나오지만, 프로 최상위 레벨에서 오타니 같은 완벽한 겸업은 아직 희귀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