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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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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프로야구에서 오타니말고도 투타를 둘다한 선수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야구에 관심이 생긴 사람인데요 오타니같은경우 투타를 다하는 이도류로 유명하잖아요

그러다보니 궁금해진것이 전세계 프로야구 역사속에서 투타를 다했었거나 하고있는 선수가 있을지 궁금해서요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베이브 루스 (Babe Ruth, 미국 메이저리그)  

       - 1910~1930년대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로, 투수 출발 후 타격에 집중해 홈런왕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초반엔 투수와 타자 겸업을 했음.

    2. 무키 베츠 (Mookie Betts, 미국 MLB)  

       -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투타 겸업은 아니지만, 과거 투수를 조금 하다가 외야수로 전향한 케이스.

    3. 일본 프로야구에도 투타 겸업 시도가 있었지만, 오타니만큼 장기간 성공한 선수는 거의 없음.

    4. 최근에는 미국 마이너리그나 독립리그, 그리고 일부 아시아 야구 리그에서 투타를 겸하는 선수가 간간히 나오지만, 프로 최상위 레벨에서 오타니 같은 완벽한 겸업은 아직 희귀한 편.

    채택된 답변
  • 투타 둘 모두를 소화한 선수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처럼 현대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투타를 동시에 최고 수준으로 수행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야구 역사 전체를 보면 투수와 타자를 겸한 선수들은 꽤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베이브 루스는 투수로 시작해 타자로 전향해 전설이 되었고, 일본과 마이너리그에서도 제한적으로 투타를 병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경기 수준이 높아질수록 역할 분화가 강해져 현재는 오타니처럼 풀타임 투타를 동시에 소화하는 선수는 거의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럼요,과거에는 있었어요.

    우리나라도 김성한 선수가 유명하고요,

    다른 선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현대야구가 프로에서는 한쪽만 집중하라고 못하게 하는 편입니다.

    고교야구는 아직도 많습니다.

    오타니도 타자에 집중할때 훨씬 좋은 성적이 나고요,지금처럼 투수와 타자를 같이하면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워낙 인기가 높아서요,앞으로도 계속할 것 같습니다.

    왠만한 선수는 감독이나 코치가 지랄해서

    투타겸업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