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댕기머리는 조선시대 어린아이 총각 처녀 등이 하고 다녔습니다.
조선시대는 유교사상을 근본으로 하고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를 특히 강조했습니다.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는 '몸과 머리털, 피부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니, 감히 다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니라'하는 내용이 효경에 나옵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을 자르지않고 길렀는데 긴머리를 간수하기에는 댕기머리가 제일 편하기에 그랬던 것으로 보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