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예민한데 어떻게하죠??

친구가 같이 방을 사용하는데 너무 예민한듯 합니다 소리가 조금만 나도 조용히 해달라고하고 밥먹을때도 쩝쩝소리를 내지 마라는데 이건 어떻게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생활을 하다보면 각자의 생활패턴 및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다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결국엔 서로 양보를 하며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 만약에 밥을 먹을때 쩝쩝소리를 내고 밥을 먹는것은 당연히 고쳐야할 습관입니다. 또 소리에 예민한것은 실제 상황에 제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글 내용으로는 친구분이 예민한듯 합니다.

  • 사실 같이 살면 불편함이 있고 맞추어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의 생활 환경이나 스타일을 존중해 주면서도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맞추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 부분은 이야기를 하여 적절한 정도를 맞추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친구 분이랑은 같은 방을 안쓰는게 좋을꺼같아요 질문자님 내용만 보면 지인분이 예민한데 그로 인하여 질문자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거 같고 또 그로인하여 나중에 두분이 멀어 질수 있을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친구가 자기랑 안맞으면 손절하시면 됩니다.

    세상에 사람은 많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기엔 우리삶이 그리 길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 어디서 어떤 이유로 친구와 같은 방을 쓰는지를 구체적으로 즥지 않으시니 모르죠.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친구와 떨어져 사는 것입니다.

    예민한 사람과 같이 지내는 것은 서로가 스트레스입니다.

    그런 성격은 고쳐지지도 않구요

  • 친구가 소음이나 쩝쩝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한다면, 일단 친구의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예민함은 타고난 기질일 수 있고,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은 일상적인 소리에도 스트레스를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가 조용히 해달라고 하거나 식사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 억지로 참게 하거나 무시하기보다는, 가능한 한 배려해주는 것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라면 서로 불편한 점을 솔직하게 대화로 조율해보세요. 예를 들어, 식사 시간이나 생활 패턴을 맞추거나, 이어폰이나 소음 차단 도구를 활용하는 등 현실적인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도 자신의 예민함을 완전히 고치기는 어렵기 때문에, 서로의 성향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 정도라면, 잠시 각자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