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저만 지나갈때마다 들리겠금 욕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생활에서 제가 타인을 보고있다는 오해로 따돌림 당하고있는 고3학생입니다

학교에 제가 모자를 쓰고 바닥만 보며 지나가는데 지나가다가 저를 보고 지나칠때 냄새난다,맨날 처다본다등 다양한 욕을 만들어서 저한테 말합니다 물론 저는 억울한게 땅만 처다보고있었고 반으로 부딪칠까봐 조심하면서 걷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이 들려온거죠 그때 저는 머리를 이미 감은 상태였고 냄새날 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제 생각으로는 따돌림을 장기적으로 당하다보니 욕해도 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힌것같습니다 이제 저는 어쩌면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은 학교 생활하는데 다른 애들에게 아무런 피해주지 않는데 불구하고 욕하고 따돌리는 경우 그냥 같이 개무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냄새나지 않는데 냄새 난다고 하는 것이나 다양한 욕 만들어서 말하는 것도 저것들 잘난줄 알고 하는 행태이기에 반응하면 재미 느끼며 더욱더 할 수 있으니 뭔 말 하든지 그냥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며 자신감 가지고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기는 합니다. 학교는 작은사회이며 여러 학생들과 감정 나누는 중요한 공간이며 많은 시간 함께 보내는데 다른 학생들 그런 감정 외면하는 건 결코 쉽지 않겠지만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경험한다고 받아들이는 것도 하나의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학생들 보다 더 잘되기 위해 매일 노력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그런정도의 상황이면 본인이 아무리 조심해도 상대방들이 이미 색안경을 끼고 괴롭히려는 목적이 강해보이네요 일단은 그런말들에 일일이 반응하기보다는 학교내 상담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현재 겪고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리는게 우선일것같습니다 혼자 끙끙 앓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주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서 상황을 바로잡는게 필요해보입니다.

  • 정말 마음 아픈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고3이면 어느정도 생각도 갖추어 졌을때인데 그런 행동을 하는거는 정말 글쓴이님에게 상처주는 행동인데 정말 너무한거 같습니다.

    1년 후에 대학교에 가시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먼자 자기애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걷는것도 앞을보고 당당하게 걸으시고 또 몸이 약한 사람들을 더 괴롭히기도 하니 운동을 하면서 활동적인 생활을 해보세요. 또한 학교폭력 신고 및 고발센터(1522-9000)를 이용하여 도움을 받느넛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