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시설에서는 침전조 바닥으로 슬러지가 잘 가라앉아야 정상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가라앉았던 슬러지가 다시 떠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항목부터 점검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슬러지가 다시 떠오르는 현상은 체류시간이 너무 길거나 미생물의 탈진 과정에서 발생한 질소가스가 슬러지에 붙어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슬러지가 과도하게 쌓였을때 도 같은 현상이 나타 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슬러지 배출량을 조절하고 유입 유량과 용돈 산소 침전조 운전 상태를 함깨 점검합니다. 원인을 빠르게 제거해야 방류수 수질 악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