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정사 소개팅을 했는데요ㅠㅠ 진짜 이런

결정사 소개팅을 했는데 박사까지 나온사람을 소개해주더라고요

근데 진짜 무슨말을 해도 다 지말로 끌어가고

제가 그림그린다니까 지도 예전에 그림그린다고 하고

자기 칭찬을 스스로 얼마나 하던지 진짜 재수가 없어서 ㅠㅠ

거기다가 자기 운동 열심히 한다면서 운동 너무해서 복근이 찢어져서 수술하는데 성기위에 있어서 좀 민망하다고 하고

중간에 비속어 계속 섞어가면서 말하고

진짜 미친 쓰레기같은 새 *를 해줘서 진짜

정신적 피해보상 요구하고 싶을 정도네요

박사고 나발이고

대화가 전부 지위주에 욕까지 하는데 진짜 질떨어져서 ㅠㅠㅠㅠ

너무너무 싫고 이런사람한테 이런대우 받는 것 자체도 너무 현타가 오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딴사람 소개시켜준 결정사도 짜증나서 신뢰가 안가네요 이제 ㅠㅠ

계약서 규정상은 2번까지 받으면 금액이 많이 차감돼서 환불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런 쓰레기같은 사람 소개해준 경우에도

계약서상으로 해야될까요?

진짜 살다살다 ㅠㅠㅠㅠㅠㅠㅠ 지잘난 맛도 모자라서 사람 불쾌감주는 언행하는 인간은 또 처음보네요

지 성기 언급한거는 성희롱 수준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결정사는 잘못이 없는게요 그런 성격의 사람인지 까지는 결정사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결정사 에서는 그 사람이 성격이 그런지 욕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이 사람의 자산은 얼마인지 범죄 경력은 있는지 없는지 등의

    개인정보 등만 아는거라서요 그리고 여러번 소개를 받아야 됩니다 한번만으로는 절대 몰라요 그러다가 정말 인연이

    나타날지도 모르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