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막말잘하고 자기하고싶은말 다하는사람이있는데
실수든 아니든 저한테 거의막장으로 말했는데 또사람들있음ㆍ 친절한척 연기하는데..어쩔수없이 또봐야는데 진짜 암걸릴것같아요..저도가식으로대해야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막장으로 말하는데 친절할 필요가 있나요? 제 생각엔 최대한 대응을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직장내이거나 안볼수 없는 상황이라 고민을 올리셨겠지만.. 그분은 계속 그럴것이므로 님도 최대한 신중하게 대해야 할것같아요.
막말 잘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사람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들어주는 척하고 아니다 싶으면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자리를 뜹니다.
말하는 사람은 신나서 이야기할 거 다 하고, 들어주는 사람은 그 자리가 스트레스이고 시간낭비이고
에너지가 고갈이 되더라구요. 먼저 싫고 좋음의 의사표현은 단호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없이 들어주면 호구로 생각하고 그러한 습관을 고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막장으로 말하는 상대방한테는 똑같이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그런 사람들 한테 잘 대해줘봤자
오히려 더 하대하고 막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저라면 대놓고 무시하거나 똑같이 막대해줬을겁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막말 잘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런 말 들으면 엄청나게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그냥 피하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가까이 있으면 진짜 스트레스만 받고 본인도 같이 그런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가식적으로 대하는 것보다는 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의 이중적인 태도가 불편하시겠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우리가 더 힘들어질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건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친절한 척하면서 단둘이 있을 때는 막말을 하는 건, 자신의 이미지를 지키려는 방어기제일 수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그 사람과의 대화를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대화만 나누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또 막말을 한다면 "그런 식의 말씀은 듣기 불편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정말 어려운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요. 그런 사람과 계속 마주해야 한다는 건 상당한 스트레스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질문자님께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이 참 불편하죠.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가식적으로 대한다기보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나야 할 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고 감정을 거리를 두면 어떨까요? 필요하다면 질문자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나 지지할 수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어려운 상황을 잘 견뎌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 진심우로 대할 필요가 넚어보인다면 당연히 진심르로 댜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그 사람을 가식적으로 대하면서 촤소한의 대꾸만을 해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사람을 바꿔주기 위해서 노력해줄 필요는 전혀 없을테니까요
그런 사람과 자주 마주해야 한다면, 감정적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가식적으로 대하는 것이 때로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자신을 억누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감정을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단호하게 말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상황을 피하거나, 적절하게 거리감을 두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 가나 그런 사람들은 꼭 있습니다 진짜 화가 나고요 그런 사람들은 최대한 상대 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계속 상대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좋게 좋게 지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은 정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막말을 하거나 친절한 척하는 모습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가능한 한 감정을 잘 다스리며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과의 거리를 두고 감정적으로 영향을 덜 받받도록 하는게 좋으며 필요하다면 가식적으로 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하세요. 대화할 때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감정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들의 조언이나 지지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힘든 상황일지라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난 소중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