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장애아동 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인이 같은아파트에 매일 아이 우는소리가 들린다고합니다. 어느한날은 지인의 아랫집에서 아이가 우냐고 찾아왔고, 욕실에서 아이우는소리가 너무 이상하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들어보니, 아이가 30분째 울고, 물먹고 꼬르륵~꼬르륵~하고 켁켁거리는 소리.. 엄마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렸다고 하네요.
누가 들어봐도 반복적으로 물에 빠지는소리라고 했습니다.
경비실 호출하고 다찾아보니, 장애아동키우는집에서 아이가 목욕중이라고 했고,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자주울어요"라고 해서 경비실에서 그냥 돌아갔다고하네요. 장애아동일 경우, 혼자서 물을 먹고 울고를 반복할수 있는지요??? 장애아동은 의사표현을 못합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저렇게 말하면 경찰도 어찌할방도가 없지않나요...
이럴경우 대체 어떻게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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