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지금 증상은 약 부작용 가능성 충분해서 꼭 주치의와 약 변경 상담 필요합니다. 혼자 버티실 문제가 아니에요.
레트로졸(호르몬치료)은 관절·근육통 흔하고, 파킨슨 약과 겹치면 떨림·경직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종양내과 + 신경과 같이 진료 보셔야 해요.
유방암 호르몬약은 보통 5~10년 쓰지만 부작용 심하면 다른 계열 약으로 바꾸는 경우 많습니다. 참는 게 정답 아니에요.
그리고 보호자분… 10년 내내 혼자 간호해야 하는 구조 아닙니다. 장기요양, 방문간호, 재가서비스 도움 꼭 받으세요. 보호자도 지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