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락학원쌤이 꼽주고 상처주는?말해야여

아니 제가 수학학원을 다니는데 수학쌤이 제가 수학을 진짜 못하거든여 그넫 문제를 못풀고 어려워서 숙제를 제대로 못하니깐 너 정신차려 인생 포기했어?이래요 그리고 제가 문제를 게석 못추니깐 쌤이 와서 저한테 너 기말공부해? 이래서 제가 한다고 하니깐 나는 안 할거 같은데 이렁ㄱ식으로 무시하는 말해요 제가 상처를 진짜 잘받아서 울뻔햇어요 어카져 제가 이상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을 좀 심하게 하긴 했네요. 충분히 상처 될 수 있을만한 말이라 상처 받으셨겠어요. 수학문제를 못 풀고 배우러 학원을 가는건데 못 푸는 문제가 있는건 당연한거죠..ㅎㅎ 부모님께 말씀드려 학원 옮기시거나 아니면 선생님한테 직접적으로 한 번 진지하게 말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 이상한건 아니예요.제가 아는 애도 수학학원에서 선생님한테 꾸중을 듯다가 학원을 옮기고 나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요즘학원들은 성적이 잘안나올까봐 그럴 쌤들이 많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