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커피 프렌차이즈가 많은 와중에 빽다방의 지주사가 되는 더 본의 여러 문제 점도 확실이 없지 않아 있겠구고 거기다 백대표의 부정적 이슈가 더해지고 맛 또한 차별화가 사라져 타 브랜드로 발길을 돌리는 손님들이 늘어난 것도 이유가 될거 겄습니다.
가맹점도 줄어든게 이유의 하나로 봅니다.
저가커피 브랜드의 점주들이 가져가는 현실적인 수익성이 이제 더 본에서 가맹점주들에게 자신했던 수익보다 반도 못하게 떨어지니 점점 가맹점 줄어드는 추세로 보이고 상권 또한 포화인 상태라 저가 프렌차이즈 커피 매장보다 개인저가커피나 개인프리미엄커피점의 창업이 늘어나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가,컴포즈 등의 동종 가맹점들이 늘어나고 새로운 제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와중에 그 틈새에서 소비자의 발길을 잡을 매력적인 뭔가가 빽다방에눈 부족하게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