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이 예전에는 사람들로 많았던듯

한데요.

요즘에는 그렇게 많지가 않은 것 같아요

휴가철 전에도요.

백종원님이 뉴스에 위생논란이니 뭐니 말 나오고 나서 좀 그런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가 커피 프렌차이즈가 많은 와중에 빽다방의 지주사가 되는 더 본의 여러 문제 점도 확실이 없지 않아 있겠구고 거기다 백대표의 부정적 이슈가 더해지고 맛 또한 차별화가 사라져 타 브랜드로 발길을 돌리는 손님들이 늘어난 것도 이유가 될거 겄습니다.

    가맹점도 줄어든게 이유의 하나로 봅니다.

    저가커피 브랜드의 점주들이 가져가는 현실적인 수익성이 이제 더 본에서 가맹점주들에게 자신했던 수익보다 반도 못하게 떨어지니 점점 가맹점 줄어드는 추세로 보이고 상권 또한 포화인 상태라 저가 프렌차이즈 커피 매장보다 개인저가커피나 개인프리미엄커피점의 창업이 늘어나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가,컴포즈 등의 동종 가맹점들이 늘어나고 새로운 제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와중에 그 틈새에서 소비자의 발길을 잡을 매력적인 뭔가가 빽다방에눈 부족하게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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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백종원씨의 이미지 때문인듯 합니다.

    소탈하고 인간미 있게 나오던 분이었는데 위생 논란과 여러가지 안좋은 일로 사람들의 인식에 안좋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돈에 욕심 안부리고 사회적 헌신도 하고 주식 상장도 해서 돈이 많을텐데

    사회에 기부도 하고 그런 모습이길

    바랬으나 반대의 모습을 보여서 그런듯 합니다.

  • 백다방이 요즘 백종원씨를 둘러싼 여러가지 일들도 영향을 받겠지만, 백다방이 예전에는 저가 커피의 대명사였는데, 이제는 메가커피, 컴포즈 커피 등 경쟁력 있는 저가커피들이 많이 나온게 결정적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