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빽다방은 최근 다양한 브랜드 논란과 오너 리스크의 영향을 일부 받았습니다. 실제로 일부 매장에서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위생 부분에서는 매장에서 가바밥알떡 디저트 제품에 곰팡이가 피어 적지 않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장 직원이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려 제공한 위생 안전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가맹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음료 석 잔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가 임금 체불이 들통난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개별 가맹점들의 부정적인 이슈들이 겹치면서 브랜드의 신뢰도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백종원 대표를 둘러싼 원산지 표시나 조리도구 관련 각종 의혹도 매출 증가 폭을 둔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