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 라빈스도 요즘에 손님이 적은 것

같던데 가격이 애매하게 비싸서 그런걸까요?

예전에는 그래도 좀 사람들 꽤 붐비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매장에 사람이 늘 없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엔 지금처럼 디저트 시장이 다각화되지 않았는데

    요샌 요아정 두쫀쿠 버터떡 같이 디저트 시장이 다각화됐죠

    spc그룹 불매운동의 여파도 아직 있구요

    구조적으로는 저출산 때문에 아이스크림 시장 자체가 줄어든 것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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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는 베스킨라빈스가 가격도 비싸고 식상해져서 사람들이 줄어든것같습니다.물가가 비싸다보니 할인때 아니면 저도 안먹는것같네요.

  • 기업인식때문도 있고베라경우 예전보다는 안가는것 같아요 싱글콘도 비싼거 같고요 주변에 다른 아이스크림점도 많이생겨나고 예천처럼 꼭 베라아니여도 선택에폭이 많이 다양해졌으니까요

  • 요즘은 배라도 확실히 사람이 줄었어요.

    답변하신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이제는 다른 먹거리도 많아져서 아이스크림이 아닌 다른 걸 선택하는 사람도 많고요.

    매장이 아닌 배달을 이용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배라가 가격이 착하지는 않아서 요즘은 5년. 3년. 1년 전에 비해 가격도 많이 올랐죠.

    거기다가 배라를 운영하는 spc그룹은 파스쿠찌. 배라.

    파리바게뜨. 던킨. 쉑쉑버거 등등을 운영하면서 그 많은 수익으로 직원 복지나 가맹점 우대는 않고 갑질이 심하고.

    공장에 근무하는 현장근로자들의 사건사고도 많아서 사람들이 안 가는 이유도 있더라고요.

    다시 말해 소비자들도 이젠 스마트한 소비를 하는거죠!!

  • 아무래도 베스킨라빈스의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 사람들의 소비력은 많이 내려가다보니 손님이 적은 거 같습니다. 파인트도 거의 만원에 가까운 금액인데 이게 저렴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격 부담이 커진 데다 저가 아이스크림, 편의점 디저트, 카페 메뉴 등 선택지가 많아져서 예전보다 매장 방문이 줄엇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 배달 주문이 늘면서 매장에 사람이 적어 보여도 실제 판매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