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다룰까요?

마음이 자꾸 불안하고 못 해낼 것 같아요.

자꾸 제 인생이 불안하고 무섭기만 해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가 자꾸 됩니다.

학교 그만두고 검정고시 딴 고3인데, 수능이랑 검정고시 과학만 점수 올릴려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만큼 하고있는데 자꾸 제가 뒤처질까봐, 안좋은 생각부터나서 두렵습니다. 주변 시선도 너무 두렵구요ㅜ

자꾸 숨이 턱턱 막히고 그래요.. 저희집 경제도 전보다 안좋아진것고 있어서 더 그래요ㅠ 마음이 자꾸 불안하면 어떡해야할까요ㅠ

우울증인가 할 정도로 자꾸 일주일이면 일주일 밤마다 너무 힘들어져서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인생이란 건 질문자님. 원하는 대로 살아가시면 되고 지금 열심히 뭔가 하고 계시다면 그게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시간 지나면 성과가 쌓여서 와닿게 되실 거예요. 그렇게 자신감 가지면 좋고 남 시선 이런 거는 신경 쓰지 마세요. 개 병*같은 새끼 애들이 그냥 훈수 들은 거니까 그냥 무시해도 되고 대부분

    너무 힘들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루틴이나 휴식을 취하시고 우울증 의심 드시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 열심히 하시고 매일 발전하는 걸 느껴보세요

  • 자존감이떨어지고 몸이 많이 피곤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우울해집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버릇부터 가지세요.

  •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우울하고 불안한지를 정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아마도 공부에 대해서, 그리고 집안 상황에 대해서 불안함을 느끼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집안 상황은 지금 질문해주신 분이 어찌할 수 없으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공부는 열심히 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사람은 미래 불확실성에 매우 불안함 감정을 가지기도 합니다. 대부분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 감정을 겪게 됩니다. 즉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또한 중요합니다. 마음이 불안한것은 지금 하고 있는것에 절박함 감정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처음 공부시작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는게 좋습니다. 집 경제는 부모님에게 맡기고 신경 쓰지 말고 특히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대해서는 아예 신경 쓰지 않는게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목표 반드시 달성하기 바랍니다.

  • 지금은 1년이나2년 뒤처진다면 절때 따라잡을수없을꺼같지만 사실 지나고보면 엄청 중요하진않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은 안오르는거같고 집안사정은 안좋아지고해서 걱정이 되고 하실텐데.. 하루이틀정도 쉬어보는건 어떨까요.?? 충분한 휴식또한 열심히 공부하는것만큼 중요하고 쉬면서 앞으로 진로등에대해서 주변사람들과 고민하고 하는건 어떨까요??

  •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로 두려움을 갖는 것은 누구나가 겪을수있는 일이기는 한데요.

    그 불안한 결과를 만들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공부 열심히 하시면 좋은결과를 볼수있을것입니다.

  • 너무 힘들 땐 혼자 참지 말고, 꼭 믿을 수 있는 어른이나 전문가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는 자신을 자꾸 다그치지 말고, 작은 성취에도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불안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그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당신은 절대 뒤처진 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