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ㆍ이란 종전이 가상화폐 가격에 영향을 주나요?

지금 이란이랑 미국이 계속 진행중이잖아요.

근데 이 미국이랑 전쟁시작하고나서 가상화폐가 계속 폭락하고 있었는데, 종전 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급등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더라구요.

이 전쟁이 가상화폐 시세에도 영향을 주고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 자체도 영향을 주지만 가상화폐는 금리·유동성·투자심리에 더 크게 반응해 전쟁 뉴스는 촉매 역할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종전 기대가 생기면 불확실성이 줄어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면서 코인도 함께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과 이란 종전이 가상화폐에 영향을 주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미국과 이란 종전이 되면 위험 자산인

    가상화폐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에 전쟁이나 외부불확실성이 영향을 줍니다 그 이유는 지금은 가상자산이 과거랑 다르게 개인이나 개인고래가 시세를 주도하는 메이커가 아니라 전체 보유 수급에서 절반이상을 월가의 사모펀드나 금융기관 상장기업이 차지하면서 이들이 시세를 주도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위험자산으로 가상자산을 분류하고 외부 불확실성에 따라서 주식처럼 매도나 매수를 하게되고 그러다보니 나스닥과 상관관계수가 매우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쟁 불확실성이 터지면 비트코인이나 다른 가상자산시세에 그대로 영향을 받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은 전 세계 경제 및 금융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가상화폐 시장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전쟁 발발과 같은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 회피 심리로 인해 가상화폐 등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서 매도세가 강해져 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종전 뉴스나 긴장 완화 소식이 나오면 시장에 안도감이 퍼지면서 가상화폐 가격이 급등하는 경향이 관찰됩니다. 즉, 미국-이란 갈등과 같은 정치적 사건이 가상화폐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분명하며, 투자자 심리 변화가 시장 변동성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