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유달리 신결질적인 차장님...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저는 보통 회사의 매입에 관련 된 일들을 많이 합니다 특정품목의 매입여부 가격 조율등,재고관리 등이 주된 업무인데 전산관리를 따로해주시는 차장님이 계십니다 통합적으로 전산관리를 하시다보니 스트레스를 항상 많이 받기는 하시는데 노처녀히스테리이지 정말 신경질적이고 뭐가 좀 안되어있거나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사실 직급이 제가 낮은것도 아니고요 서로 업무 파트가 다르니 누가위고 아래인거는 아니지만 상호존중을하면서 근무를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뭐가 조금만 안되어 있으면 너무 히스테리를 부리시고 조금만 시간 지나면 제가 아까 죄송했어요 이러시면서 급변하시고 몇번은 넘어가는데 매번 이게 반복되다보니 지치네[요ㅠㅠ

업무상 안부딪힐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처녀 히스테리는 오뉴월에 서리가 내려도 쓸지도 못합니다.

    그 정도로 못말리거든요 한번 쎄게 이야기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제가 놀고 있는것도 아닌데 적당히 하시라고요

    한번 싸워야 끝납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만만하구나 라고 생각해서 계속 그러는 거거든요

  • 이럴 때는 계속 참고 회사생활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상사에게 뭐라고 대놓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현명하게 대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직장생활 하기가 매우 힘들죠.

    더군다나 히스테리 부렸다가 시간이 지나면 죄송했다 사과를 하니 대응하기가 곤란하시겠네요.

    그럴때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방식이 가장 좋을것 같네요.

    정상적으로 대응하는게 피곤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경질 내고 조금만 시간 지나면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스타일이니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순간 신경질에 무신경하게 대하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사람 성격은 누가 뭐라 하고 지적해도 절대 잘 안 변한다고 생각해서

    저와 맞지 않는 사람은 제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대응 하고

    이게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몸에 베다 보니 상대가 제 자존심만 안 건드리면

    별 반응 없이 무난하게 넘어 갑니다.

  • 직장에서 신경질적인 차장님과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장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스트레스가 신경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인지하는 등의 공감적인 태도를 보여드리고요. 그리고 업무에 대한 요구사항이나 기대치를 명확히하고 차장님과 의사소통을 강화합니다. 그 다음에 차장님이 화를 낸 후 사과하실 때에는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원활한 협업을 위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 좋겠습니다와 같은 말을 통해 상호 존중을 해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역시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명상이나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서 관리하셔야 합니다. 차장님과 솔직하게 대화해보고 신경질적인 행동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말씀드리고 더 나은 협업 방안을 찾고자 노력해보시고요. 상황이 너무 심각하면 상사나 인사부서와 상담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 회사에 한명씩은 그런상사분이 있는거같습니다.

    둘중하나인거같아요 같이 소리를지르고 싸우던가 아니면 계속 참고 밑에서 일하던가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어디 회사를 가든 이렇게 신경질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조금 세게 대처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계속 신경질을 받아 주면 더욱더 자주 이럴 거 같습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직접적으로 해고를 못 하는 사람이라면 짜증을 계속 내면 솔직히 직장 생활 힘들어집니다 그럴 때는 적당히 어느 정도는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