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한달됐는데...차장님이 너무

직장 들어간지 한달 됐어요 근데 차장님이 자꾸 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혼냅니다...제가 알레르기성 비염인데 기침하는것도 불만인거 같고...뭐 만들어라고해서 첨만드는거라 실수로 잘못잘랐고 차장님한테 말씀드리니 하기싫냐면서 면박주고...지나간 얘기를 상무님도 아무말 않하시는데 자꾸 꺼내어서 무안하게 만듭니다... 차장님이랑 외근나가면 눈치보여서 죽겠습니다...그냥 제가 맘에 안들고 싫은거 같아요 어찌해야될까요 아직 실수가 많고 모르는게 많아서. 저도 제가 답답한데ㅜ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차장님과 먼저 얘기를 한번 해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이야기를 해보신 후 푸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 직장에 입사한지 한달 밖에 안되었는데 차장님이 조금 심하신 편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쌓이지 마시고 차장님에게 한번 이야기 해보시는게 더 좋을 듯 싶어요

  • 고참들중에서 좀 삐딱한사람이 꼭 있습니다

    저도 이회사 10년전에 처음들어왔을때 고참한명이 이상하게 태클걸고 감정적으로지적을해서 2년정도참다가 술자리에서 이야기하고 그때부터 풀리기시작했어요

    좀참으시다 한번 대화나눠보세요

  • 차장님이 글쓴이님을 많이 혼내는 이유는 두가지인거 같습니다. 진짜 싫어서 그런거거나

    아니면 초반에 FM대로 잡아서 나중에 본인이 없을때도 알아서 잘 할 수 있게 하려고 그러는거 같습니다.

    근데 사람은 채찍으로 말 듣는 사람과 당근으로 말 듣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잘 못하시는 거 같습니다. 차장님이

  • 일단 해당 상사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도 차장이 원하는 스타일로 업무를 하려고 노력을 해보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