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고 미안하다는 심리는 먼가요?

회사 차장이 있는데 저랑 별로 친분 없는데 업무만 들어가면 막말도 하고 평소랑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나서 업무 끝나면 아깐 미안 내가 흥분해서

맨날 이러는데 이 인간 왜 이러는 건가요? 조절 장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결괴물이 의도한 대로 나오지 않거나, 받아들일수 없을 정도의 결과물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화를 낸다고 해결이 되지 않기에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낸건지 모르니 단순히 분노 조절 장애로 치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의가 없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지하게 기분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말하는 그대로 화를 풀고는 괜히 미안해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보통 그런 종류의 화는 상대를 무시할 때 나오는것 같네요.

      생각 잘하셔서 때론 강하게 나가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직장상사가 업무적으로 강하게 말하는것은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막말이라는것이 욕이 포함되고, 인격모독의 수준이라고 하면 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순간 욱해서 그렇다고 할수는 있지만, 이것은 이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를 반복하면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쯤은 진지하게 너무 심하다고 말씀을 드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분노 조절장애가 아니라 님을 우습게 보기 때문에 함부러 화를 내며 대하는 것입니다.한번쯤은 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상승기류입니다.


      모든 직장인의 비애입니다...그 사람의 인성이 잘 못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업무때 화를내고 그러다가 업무끝나면 미안하다고

      하는 상사... 한두번도 아니고 습관처럼 그런다면 그상사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의견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