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이나 사람들이나.? 왜 이런고민을..?

제가 회사에서 일업무를 하면 실수 때문에 상사들한테 혼나기만 합니다. 잘못을 한거는 인정합니다..

근데 대리님이 저한테 너때문에 힘들다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 3번씩이나 말을 하는거에요..

너때문에 힘들니깐 회사에 나가라 뜻일까요??

그래서 제가 기분으 드럽든지...

그리고 하나 더 있습니다..

차장님이 비탄500음료을 다 나눠주면서 저 빼고 다 주는거 있쬬? 그거도 제가 보는데서 다 주는거에요ㅠㅠㅠㅠ

저 기분이 티를 안내도 짜증나고 기분이 드럽든지요ㅠㅠㅠ

제가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 그분들 정말 인상이 안 좋으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실수를 좀 하시니까 진짜 그걸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서 질문자님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그렇게 안 좋게 대하는 것 같아요

  • 업무실수 때문에 직장동료와 회사에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마음이 부담스럽겠습니다.

    일단은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까라는 메타인지가 필요합니다. 업무에서 반복되는 실수, 그 업무관계에서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사람들의 평가죠.

    동료들이 원하는 니즈로 가면 제일 좋겠지만 그러면 움직이지않는 마음을 맞춰가야하는 거니까, 그런거 보다 실수를 하지않고 업무를 제대로 가는 것부터가 순서라고 봅니다.

    비타500을 본인한테 안주니 기분이 나쁜거는 맞습니다.

    괜히 그러는거니 업무개선과 사람들과의 관계태도에서 실수 없으면 반드시 나아질거에요.

    짜잘한 것들에 신경쓰지마세요.

    큰 흐름을 고쳐나가세요.

  • 대리라는 사람이 너 때문에 너무 힘들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냥 힘들다는 것을 표현하는 수식이고

    실제 큰 의미는 없을 것이기에

    그런 표현하는 것 무시하셔도 됩니다.

  • 실수는 한두번까지가 실수인데, 혹시 실수를 연발하신건아닌지요...

    심각하게 말씀드리자면, 실수는 한두번 했을때 까지 웃어넘기는것이지,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가르쳐줬는데도 또 실수를 한다?

    혹시 그런 타입의 직원이라면 은연중에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마음을 갖고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분이 더럽다고 느껴지시나요.

    회사에서는 직원 하나의 작은 실수로 회사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렇게까지 표현하면 작성자분이 일처리를 진짜 못하시고 눈치도없으신걸로 보이네요 저도 그런 후임이 있었는데 그사람만 행복하고 그사람때문에 모두가 불행했습니다 뒤처리때문에 일이 2배가되는데 안시킬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