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얼굴부터 몸 전체가 빨개지는 경우가 많던데 왜 그런건가요?

평상시에 술을 마시게 되면 얼굴부터 서서히 빨개지면서 몸 전체까지 퍼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왜 그런지 아시나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 때문에 그래요.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며, 확장되면서 피부가 붉게 보이게 됩니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주어 홍조 및 가려움증을 발생시켜요.

  • 사람마다 알콜을 분해하는 효소가 다르지만 술마시면 몸이나 얼굴이 빨개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해독력이 떨어지고 알콜분해효소가 적거나 없으면 더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분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두드러기가 생기고 실신하는 사람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종의 알콜 알레르기 반응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은 술을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것이 간건강을 지키는 길이라고 합니다.

  • 술을 마시면 얼굴부터 몸 전체가 빨개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알콜이 몸에 들어가서 간에서 분해 작용을 해야 되는데 알콜 분해가간에서 늦게 분해 되기 때문입니다. 알코올 분해가 빠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간에서 알코올 분해가 잘 되지 않은 사람들이 얼굴이 빠르게 집니다.

    이사람들을 술을 받지않는

    체질이라고 합니다

  • 술을 마시면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는 것은 술 속 알코올이 분해될 때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을 잘 분해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효소가 적으면 혈관이 확장되어 얼굴과 몸이 빨개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