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도적으로활기찬돌고래
삼전닉스 하루에 30 프로 가량 오른다는 게 말이 되나요?
삼성덱스 하루에 30 프로 가량 오른다는 게 말이 되나요? 주식 시장 너무 무섭습니다. 저도 마이너스 30 정도 되어서 팔려고 했는데 지금 또 원상 복구는 아니지만 어 그대로 갖고 있어야 되나 그냥 빨리 팔아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난주 급락을 하던 주가가 다시 반대매매 물량이 소진되고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 등의 내용이 나온 상황이죠. 글로벌 AI 과잉 투자 우려 등도 일부 잠잠해졌으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또한 이러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빠진 주가가 회복하는 단계에 접어들것으로 판단되며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남아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동전쟁이 더욱 격화되지 않는다면 주가는 오름세가 기대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들이 다 샀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초반에 들어왔던 (그날에) 사람들은 30프로가까이 먹고 나갈거고
20프로 10프로 , 늦게 들어온사람도 10프로정도면 팔겠죠
월요일 아침부터 팔고 탈출할사람도 있을테고 기회다 싶어서 바닥을 잡을 사람들이 혼재될겁니다
말은 됩니다 세계1위 2위잖아요 마치 세면대가 병뚜껑에 막혔다가 뚜껑을 제거한겁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가격제한폭인 30% 자체가 상하한성이기 때문에 이론상 하루 30% 등락이 가능하긴 합니다. 최근처럼 반도체주에 극단적 이벤트로 급락 후 급등이 겹치면 실제 상한가에 근접하는 경우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하루 이틀 새 30%씩 오르내리는 것은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라 이례적인 변동성 국면이라는 점은 맞습니다. 매도 여부는 제가 답변드리기 조심스러운 영역이지만, 감정적으로 급하게 결정하기보다는 애초에 투자하실 때 세운 목표수익률이나 손절 기준을 다시 떠올려보시고, 그 기준에 따라 판단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의 상한가 제도가 30%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시가총액이 거대한 대형주라도 하루에 30%가량 폭등하는 현상은 제도상 가능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급격한 반등이나 대규모 정책적 호재가 겹칠 경우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도 강력한 매수세가 쏠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등은 극심한 시장 변동성을 의미하므로 추격 매수나 감정적인 매매는 큰 위험을 동반합니다. 원금 손실률이 마이너스 30% 수준까지 도달했다면 충동적인 매도보다는 보유 종목의 실적 방향성을 먼저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해당 기업의 반도체 수주 잔고가 기술적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면 단순 시장 불안으로 인한 하락은 회복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계속 가지고 있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단 단기적으로 빠졌더라도 이게 장기적으로보면 펀더멘탈이나 장기적 수요가 줄어들 것 같지 않습니다.
일단 ai분야가 점차 고도화된 로봇 ai로 넘어가고 있으며 이렇게되어 상용화가 돠고 있죠 이러면 결국 모든분야 반도체는 계속필요할 것이며 그 기술적 경쟁력이 있는 기업만 살아남습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그분야의 거의 탑이기에 꾸준히 오를 것이라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 시가 총액 1, 2위 기업이
거의 모두 상한가에 가깝게 오르게 된 것은
그 만큼 7월 중하반기에 과매도가 되었기에
하루 만에 그 정도로 회복을 할 수 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