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내맘대로 예수쟁이 잼잼입니다.
기독교식 사이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사이비는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응용하는데 성경구절을 그대로를 맹신하는데 요한계시록은 현대인이 봤을때 내용이 완전 판타지입니다. 천사들이 내려와서 이 세상에 마지막 심판을 한다는 내용인데 불기둥이 떨어지고 뭐 .. 내용이
일단 여러번 읽어도 이해 자체가 안되는 내용입니다.
종교의 빠지는 이유는, 대체적으로 사이비에 빠지는 사람들이 절박한 바람은 있는데 노력은 할줄 모르는 사람이거나, 의존적 성향이 너무 강해서 기대 살려나보니 받아주는 곳이 마땅찮았거나, 별볼일 없는 나 자신이 유일하게 인정받는 곳이기 때문이거나, 소속감을 들게하는 곳이라서거나 하는 다양한 이유에서겠죠.
사이비에 빠지면 안 좋은 이유는 애초에 사이비에 빠지게 된 계기가 좋지 않아섭니다.
사이비 신도들이 아무리 열정적인 전도활동을 해도 애초에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은 사이비에 빠지지 않습니다. 대체로 사이비에 소속된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머리로 느끼기 전에 자신들의 결핍때문에 정상적인 생각을 할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