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음식이 안좋은 것을 아는데 자꾸 먹는것은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서 그런가요?

라면이나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이 몸에 그렇게 좋은 영양은 주지 않고 오히려 자주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인스턴트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는 것은 결국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 끊기 어려운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스턴트 음식은 강한 소금과 지방, 당 조합으로 뇌를 자극하여 중독처럼 계속 찾게 만듭니다.

    익숙한 맛과 간편함도 반복 섭취를 부추기는 이유가 됩니다.

    끊기 위해서는 자연식으로 입맛을 서서히 바꿔주는 게 좋겠습니다.

  • 라면, 햄버거, 피자 같은 음식들은 보통 맛있는 맛에 치중한 음식이고 또 자극적인 맛이다보니 뇌에서도 본능적으로 원하는 것이죠 거기다 빨리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자꾸 먹게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고칼로리 음식이다보니 배고픈 상황에서는 고열량을 원하기에 더 땡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인스턴트 음식들이 보통 짠맛, 단맛, 기름진 맛으로 자극적인 맛들이 우리 몸에 각인이 되어 중독성이 형성되어 끊기 어려운 주요 원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무조건 안 먹는 것 보다 적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것도 맞긴하구요 일반적으로 인스턴트식품을 몸에는 헤롭지만 자극적이기도 하지만 일단 빠르게 먹을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딱히 먹을것이 없을때 먹으면 좋기도 하구요 꼭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맛때문에만은 아니라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기도 하다보니 먹게 됩니다. 김밥한줄에 4000~5000원정도인데 햄버거같은경우 점심에 세트메뉴가5천원 정도 하니까 가성비도 좋다고 봅니다.

  • 인스턴트 음식은 자극적인 맛이 강해서 계속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끊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히 즐기면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는 미각의 자극과 보상 체계가 깊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보통 나트륨, 지방, 당분, 인공햠미료가 높아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고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자엽스럽게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지고 일반 음식에서는 만족을 느끼기 어려워져 미각의 내성이 생겨 끊기 힘든 습관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