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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성실한양장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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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환전 수수료 아끼는 법이 궁금해요

달러가 조금 떨어졌을 때 사두려고 합니다. 은행에서 직접 환전하는 것보다 증권사 앱을 이용하는 게 수수료가 싸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리고 환차익을 노리고 투자할 때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소액 투자자에게 가장 유리한 달러 투자 방식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환전은 일반 은행 창구보다 증권사 앱이나 모바일 환전을 이용하면 환전 수수료 우대율이 높아 실제 비용을 더 낮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단순히 달러를 보유해 환차익이 발생하는 경우 개인에게는 별도의 과세가 없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달러로 해외주식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증권사가 훨씬 저렴합니다. 해외 주식 고객 유치를 위한 프로모션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은행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외화통장에서 환차익 세금은 비과세이지만 이자 발생되는 경우 이자소득세 15.4%가 발생합니다.

    환차익을 노리시는 경우 비과세인 외화통장을 활용 하시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환전 수수료는 은행 대비 최대 90%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어 훨씬 저렴합니다.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은 환전 수수료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달러 환차익은 비과세라 세금 부담이 없지만, 달러 예금이나 달러 ETF의 이자, 배당소득은 과세됩니다. 소액 투자자라면 증권사 앱에서 달러 환전 후 달러 MMF나 미국 국채 ETF에 투자하는 방식이 수수료와 세금 면에서 가장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투자를 할 때 환전 수수료를 줄이려면 보통 은행보다 증권사 앱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환전 수수료가 비교적 높은 편이고 우대를 받아도 일정 수준의 비용이 남지만 증권사는 해외 주식 투자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환율 우대 이벤트를 자주 진행하기때문에 수수료가 더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러 투자에서 세금은 투자 방식에 따라 다른데요.

    단순히 달러를 사서 보유하다가 환율이 올랐을 때 다시 원화로 바꾸어 생신 환차익은 개인에게 과세되지 않습니다.

    환율 상승만으로 얻은 이익은 세금이 없습니다.

    하지만 달러로 해외주식이나 ETF에 투자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배당에는 세금이 부과되고 매매차익에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소액 투자자가 단순히 환율 상승을 기대하며 달러에 투자하려는 경우에는 증권사에서 수수료 우대를 받아 달러를 환전해 보유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하고 비용도 적게 드는 방법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은행 환전보다 증권사 앱에서 달러를 매수하면 수수료가 더 저렴한데요. 증권사는 외화 매매 시 환전 수수료가 낮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어 소액 환전 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체로 소액 투자자라면 환차익이 크지 않으면 별도의 세금 부담이 크지 않을 수 있으나, 통상 15.4% 내외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소액으로 달러에 투자하는 방법으로는 달러 예금 계좌 개설, 증권사 달러 ETF 투자, 또는 해외주식 직접 투자(미국 달러 표시 주식) 등이 있습니다. 이 중 환전 수수료와 거래 편의성을 고려하면 증권사에서 운영하는 달러 입출금 계좌를 통한 외화 예금이나 ETF 투자가 부담을 낮추는 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