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동생이 착하고인정은만고해줄땐다잘해주고도움은주는데요 성격이화난거처럼말하는게좀씩잇던데요 제가이해해야하는일인거겟져??

제남동생이 착하고 도움을마니주는 동생인데요 가끔화내면서말하는게잇고 도하구한데요 성격이 다 다르니 이해는해야겟져?오늘별일도아닌일에점심때 모사러가려고돈 엄마가방에잇나고물어봣는데알아서찾아보라면서 좀안좋게이야길하더라구요 짜증내면서요 글서제가마니울게댓거든요!!남동생도 할땐잘하는데 성격이답답한거시러하는것도잇구 성격이 예민한건잇는거처럼생각은들더라구요 도움줄땐도움도 주고마니도와주고도한건저도고마운데요 그래도화는 다풀리니꺄너무제가섭섭함을 느끼진말아야겟져??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격과 감정 표현 방식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서 서운하거나 불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도 있고,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풀어나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소통하려는 자세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남동생분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가족 상담센터나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동생이 착하고 많이 도와주고 잘해주는데 말투가 신경 쓰이는 거 같은데

    사람 마다 성격과 성향이 있으니 화난 말투라 해서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마 동생이 흔히 말하는 츤데레 성격 인 거 같은데 그래도 착하고 많이 도와주니 고마운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말투는 원래 저렇다 생각 하면서 신경 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남자들 말투가 투박해서 듣는사람이 그렇게

    들릴수도있어요 특히 여자들은 더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남동생이 평소 착하고 인정도 많다고

    하니 말투정도 누나가 이해해주는것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특히 남자와 여자는 확연히 성격차이가 나는건 사실 입니다 그리고 남동생성격이

    급하다고 느끼는데요 그럴경우는 누나가 되도록 조금씩 이해하면서 그리고 조금만

    맞추어 주면 남동생도 누나한테 잘할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씩 이해하면서

    생활하면 크게 싸울일도 없어요

  • 성격은 쉽게 변하지가 안더라구요. 인정 많은 남동생을 걱정하는 작성자님께선 조금만 더 내동생이니까 부드럽게 대화하는 상황을 자주 만드셔 보면 좋을 듯 합니다.

  • 가까운 사람에게 거침없이 말하는게 아닐까요? 가족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동생분이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세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똑같다면 얘기를해서 고쳐야합니다. 만약 본인이나 다른 가족에게만 그렇다면 뭔가 불만이 있는거겠죠.

  • 네 어쩔수없죠 그냥 하나의 성격인거죠. 이해해주시고 감싸주시는게 가족인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참는것 보단 종종 감정표현은 해주세요!

  • 남동생이 천성이 순박하고 착하나 표현 방법이 약간 서투른 것 같아요 누나가 속상할때가 있더라도 본심은 그렀지 않을것이니, 그걸 이해하시고 화내지도 마세요 아마도 잘할 것 같습니다

  • 남자들은 대부북 조금은 투박한 말투를 하곤한답니다.

    심성이착하다니 악의는 없지않습니까!

    누나가 조용히 차근차근 설득하면 부드러운 동생이 될검다~~

  • 물론 누나가 이해해야지요ㆍ특히 남자들은 다혈적인 성질이 있어요ㆍ든든한 남동생이 있어서 좋지 않습니까? 누나가 동생기분이 나쁠때는 포근하게 감사주면서 타이를때는 타이르고요ㆍ남자들은 단순한면이 말을 잘듣습니다

  • 동생분과의 잦은 문제의 발단이되는 요인을 찾고 가벼운 대화라도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는 방식으로 일상의 변화를 유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각 사람마다 객체마다 성격과 표현방식이 모두 다르지요.

    때문에 어떤이는 화를 내지않았다 생각하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이는 화를 냈다고 받아들일 수 있고,

    특정한 상황에 건드리는걸 싫어한느 사람이 있을 수 도 있으며,

    예민한 상황에 건드리면 화를 내는것은 당연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수 많은 상황, 개인성형 등에 따라서 달라지기 떄문에

    그냥 아 화났다보네,

    아 그냥 예민하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될 듯합니다.

    타인의 감정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지요.

    타인에 감정에 굳이 스스로 대입하고 일일히 하나하나 대응하면

    결국 본인 스스로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형국밖에 안된다 생각해요.

    즉, 결론은 의연하게 대처하시면 될듯합니다.

    해당 의견은 저만의 의견이니 아래 댓글다신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조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불편함과 어려움의 생각이든다면

    전문가나 가족상담센터 도움을 요청 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일것 같습니다

    고민 잘해결되시길바래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입니다

    제남동생이 착하고인정은만고해줄땐다잘해주고도움은주는데요 성격이화난거처럼말하는게좀씩잇던데요 제가이해해야하는일인거겟져??

    제남동생이 착하고 도움을마니주는 동생인데요 가끔화내면서말하는게잇고 도하구한데요 성격이 다 다르니 이해는해야겟져?오늘별일도아닌일에점심때 모사러가려고돈 엄마가방에잇나고물어봣는데알아서찾아보라면서 좀안좋게이야길하더라구요 짜증내면서요 글서제가마니울게댓거든요!!남동생도 할땐잘하는데 성격이답답한거시러하는것도잇구 성격이 예민한건잇는거처럼생각은들더라구요 도움줄땐도움도 주고마니도와주고도한건저도고마운데요 그래도화는 다풀리니꺄너무제가섭섭함을 느끼진말아야겟져??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성자님께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남동생이면 작성자님보다 나이가 어릴텐데 착하고 인정이 많고 잘해줄 때 잘해주고 도움도 준다면 이미 그것에 만족해야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처럼 무언가 너무 욕심부리면 안좋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 남동생이 나쁘고 인정 없고 안잘해주고 도움도 안주는데 화나지 않을 상태가 나으신가요?

    아니면 착하고 인정많고 잘해줄 때 잘해주고 도움도 주는데 화내는 상태가 나으신가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물론 섭섭합 느낄 수 있죠

    정 그러시다면 너 전달법이 아닌 나 전달법

    즉 네가 이러이러 해서 내 기분이 이래 이렇게 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가진것에 만족하는 겁니다

    옛날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집이 너무 작고 좁은 것 같다며 랍비에게 찾아왔습니다

    랍비는 소 말 돼지 닭 개 고양이 등과 같이 1주일만 살아보라고 했죠

    어떤 사람은 지금도 좁은 데 그럼 어떡하냐고 하긴 했지만 결국 시키는 대로 했어요

    일주일 뒤 그 동물들을 집에서 빼고나니 너무 집이 크고 넓게 느껴지는 거에요

    이런것처럼 지금에 감사하며 만족할 줄 알면 더 행복해지고 즐거운 일생을 보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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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