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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나름 유명한 트롯트 가수가 음주 운전으로 인해 연일 뉴스나 방송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라면 좀금더 조심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고 싶어 할까요? 그냥 택시나 대리를 불러서 가면 되는데 궂이 자기가 운전대를 잡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붉은불곰134
만취상태거나 술을 취한 사람들은 신경세포 활성화 되어서 외부에 대한 인지성이 일반인에대해 많이 불편한 점입니다.
중요한것은 술마시면 집으로 빨리가고 싶은 마음이 대리를 부르는것보다 나을것이라고 생각에 더욱더
자체운전을하게 되죠.
운전상 사고발생이 직선 노선이 커브길보다 많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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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아s
심리라고 보면 아무래도 설마 걸리겠어? 나말고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나 하나 쯤은 괜찮을 거야 라는 생각에 자기 합리화 하면서 운전을 하다보니 운좋게 몇 번 안걸리다보면 그 생각들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그게 습관 처럼 자주 하게 되는거죠
그러다 나중에 걸려도 결국 습관이 됐기에 고치는게 쉽지 않죠
정직한불곰268
결국은 돈이 아까워서 이지요. 단 몇 만원 아끼겠다고 대리를 안 부르는 겁니다. 다른 건 다 핑계 같고 돈 쓰는 게 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정도는 안 걸린다. 아무 사고 없이 갈 수 있다는 오만함에서 비롯됐다고 봅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일단 술을 얼마 마시지 않았다고 생각한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그리고 나는 운전을잘하니 술을 좀 먹어도 사고 안나고 집에 무사히 갈수있을거야 라는 안일한 마음이 때문인거같아여.
탈퇴한 사용자
심리는간단하죠
그런사람들은습관이죠
지금까지 안걸리고사고안났다고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생각하고 운전을 하고다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