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생활 3개월 차, 무기력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올해 상반기에 유럽으로 취업하러 가는 거지만,,, 비자문제로 못 갈 위기에 처했어요 ㅎ

거의 못 가는 상황으로 확정 된 지금, 그동안 유럽 취업만 믿고 탱자탱자 맘 편히 보냈는데 국내에 취업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무력함이 드네요 ㅎㅎ..

이럴 때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일단 유럽'이라는 상황과 완전히 이별하기

    ​2. 가벼운 '몸 움직임'으로 뇌 속이기

    ​3. '국내 취업'이 아닌 '새로운 목표'로 시선 돌리기

    4. 하루의 루틴을 아주 작게 재정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