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없으며 시체다' 표현은 정말 매너가 좋다는 것을 인정하는 건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개인 성향에 따라 사람 평가하는 말들이 다양합니다. 나이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평가할 때 저 사람은 '매너 없으면 시체다' 평가하는 데 이는 정말 매너가 좋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맞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너 빼면 시체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평소 매너가 좋고 매너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 거 같습니다. 인간성과 사람 됨됨이가 매우 좋다고 사람들로부터 평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보통 매너 빼면 시체다라고 표현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매너가 엄청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죠 그만큼 매너가 좋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하는 거 같습니다.

  • 사회 생활하면서 매너 없으면 시체다라고 하는 것은 사회 생활은 인간 관계가 얽혀 있는 곳입므로 예의와 신뢰가 없으면 잘 작동하지 않는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매너 없으면 시체다' 평가하는 말은,

    그 사람의 행동에서 매너를 빼면 시체처럼 없는 것 같이 얌전하다는 듯으로,

    매너가 아주 좋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애빼시란 말도 잇습니다. 애교를 빼면 시체다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