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잎새반
취준생과의 연애.. 현실적으로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35살 직장인이구요
카페에서 알게된 29살 남성분이 계십니다.
저한테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하셔서
두번정도 사적으로 만나서 밥도 먹었는데요
저보다 6살 어린것도 걸리기는 걸리는건데..
가장 문제인게 경찰공무원 준비하는
아직 취준생 이에요..
이 부분도 현실적으로 걸리기도 하고
저는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될 나이지만은
남자분은 아직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관계를 발전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저도 두번 만남을가지고..
제가 생각한것보다 저를 더 크게 좋아하는것 같아
저까지 마음이 흔들려서 너무 힘드네요ㅠ
저도 호감이 생겨버렸는데.. 뭔가 확신은 없고..
그분은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악의적인 답변 사양합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35살 직장인이고 29살 경찰 공무원 준비생과 연애를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일단 6살이라는 나이 차이와 상대방의 상황이 현실적으로 걸리는 부분이 많아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연애는 서로의 가치관과 미래에 대한 계획이 일치해야 지속 가능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거나
질문자님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다를 경우에는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여 연애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자님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하시는 것이 중요할듯해요.
상대방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 질문자님의 생각을 정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생각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취준생 여자입니다.
질문하신 글을 보고 현실적인 연애고민에 공감하면서 글 남겨요.
사실 결혼을 생각하는 연애에 있어서 상대의 경제적인 부분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성으로서 임신과 출산할 때의 나이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2가지에 있어서 남자친구가 되실 분의 현재상황을 잘 고려하셔야할 것 같아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신다면 지금 현재 준비기간이 어느 정도 되었는 지, 앞으로 얼마만큼 더 도전할 것인지 물어보셔야할 것 같아요.
이정도 질문하셨을 때 듣는 답변으로도 어느 정도 미래에 대해 가늠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수험생으로서 연애를 병행하는 건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기본적인 공부가 뒷받침 되어있고 자기확신과 의지가 있다면 믿어볼만 할 것 같아요.
저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드린 답변이라 질문자님과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질문자님께서 고민이 많이 되시겠지만 잘 결정하셔서 더 나은 선택을 하실 수 있길 바랄게요!
사랑하는데에는 아무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아직 질문자님도 젊은데 사랑 하고싶을 땐 하고 또 실패도 하고,, 그러면서
제대로 된 짝을 만나게 될겁니다!
취준생이 뭐 어떤가요,, 어린게 뭐 어떤가요,, 내가 관심이 있는데 나를 좋아해주기까지 한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ㅎㅎ
사랑 응원합니다!
경찰공무원에 합격할 가능성이 보이는 분인가요? 그럼 괜찮을 것 같은데, 괜히 어영부영 연애 시작했다가 남자분 공부원 합격 시기가 더 늦어질까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해서 모아둔 돈도 없을 텐데 그것도 감당이 되시면 만나시는 거죠!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취준생과의 연애.. 현실적으로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35살 직장인이구요
카페에서 알게된 29살 남성분이 계십니다.
저한테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하셔서
두번정도 사적으로 만나서 밥도 먹었는데요
저보다 6살 어린것도 걸리기는 걸리는건데..
가장 문제인게 경찰공무원 준비하는
아직 취준생 이에요..
이 부분도 현실적으로 걸리기도 하고
저는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될 나이지만은
남자분은 아직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관계를 발전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저도 두번 만남을가지고..
제가 생각한것보다 저를 더 크게 좋아하는것 같아
저까지 마음이 흔들려서 너무 힘드네요ㅠ
저도 호감이 생겨버렸는데.. 뭔가 확신은 없고..
그분은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남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가망이 보인다 하면 연애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29갈까지 어영부영 보냈다?
절대 안됩니다
작성자님의 돈과 시간과 감정을 버리게 될 겁니다
일단 남자분의 행동과 태도에 달린 것이죠
그렇데 말해보세요
나는 네가 경찰 공무원이 된 뒤의 모습도 보고 싶다
보여줄 수 있냐
네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진지하게 만나볼 생각이 있다
이렇데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을 읽어보니 경찰 공무원 준비생이 마음에 걸리고 작성자님은 결혼 해야 할 나이여서 고민이신데 경찰공무원 합격 할 때 까지 믿고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을 거 같으면 만나시고 아니다 생각되시면 마음 접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6살 어린 남자가 작성자님 좋아 할 정도면 작성자님 좋아 해줄 남자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6살 차이가 나긴 해도 곧 취업하는 취준생이네요
지금은 서로 수입 등의 차이가 있지만 시간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지금 상대방을 놓치게 된다면 나중에 후회가 막심할 것 같네요
취준생이라는 이유 하나로 헤어진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열심히 하면은 내년에는 합격할 수 있는 것이고 안정된 직장 가질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사람 됨됨이가 문제입니다 성실성 문제죠 취준생으로서 어떻게 하든지 빨리 합격을 해서 자기 생활을 가지면 되는데 공부하는 사람이 연애에 집중하다 보면은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칠수가 있습니다 요즘은 공무원 시험도 대충해서는 되지도 않고 집중적으로 해야 하는데 자칫하다간 게속 세월만 보낼수도 있거든요 질문자께서 헤어질 결심이 확싨나다면 하루라도 빨리 결단을 내리세요 남자에게 실망이 덜가도록요 애써 정만 들어놓고 헤어지려면 그 아픔도 크니까요
취업준비생과 연애하는건 무관하지만 미래의 가능성도 중요합니다. 연애하는 사람이 따로 자격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서로의지가 되고 힘이 된다면 취준생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남여의 관게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남자 친구가 경찰공무원 준비 생 이라면 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최대2~3년안에는 취업이 될것으로 이후는걱정이 없을테니까요.
사람의 만남이라는 것이 외부적인 조건도 중요 하고 눈 높이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서로 좋아서 만나도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히게 되면 아마도 후회 할 수도 있고 많은 벽에 부딪히게 될 것 입니다. 결혼은 현싱 이니까요. 하지만 결국 본인의 마음 가짐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조금 더 만나 보면서 이 사람과 결혼 까지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믿음이 가고 좋다라고 판단 하시면 계속 만나 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포기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 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그사람이 확실하다면 질문자님도 한번 걸어볼만하죠, 나를 그렇게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
한번 그사람이 나를 얼만큼위하는지 또,
사랑하여 희생하는지도 한번보십시오,
대신 질문자님의 나이도있으시니 여러번 확신을받으세요,
흘러가는시간은같아도
질문자님이 느끼는, 상대방이 느끼는시간이
다르니까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서로의 미래 계획과 가치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은 결혼을 고려하고 있지만, 그분은 아직 취업 준비 중이라 인생의 단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서로의 기대와 현실을 솔직하게 논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미래의 방향이 맞는지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우선 다른 것 보다 공무원 준비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생활 루틴이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남자분 주변을 보시면 경정이 편하실 듯합니다.
일단 지금 남자친구가 없으신 솔로이시니까 누구든 만나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게 좋을듯해요 아직은 청춘이고 하루하루가 아깝잖아요 또 남자분이 경찰이 된다면 계속 좋은인연이어가서 결혼도 하실수도 있으니까요
남녀 간의 연예와 결혼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연예에 실패하더라도 인생에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결혼에 실패하면 많은 후유증과 사람에 대한 실망감으로 새로운 사람 만나기가 부담스러운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가져올수 있기에 신중한 만남을 조언해드립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갈대처럼 흔들리기 쉽기에 자신만의 확고한 연예관과 결혼관이 필요해보입이다.
취준생이면 조금 자리잡는데 시간이 오래걸릴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35살이고 만약에 38살이 되었을때
이분과 헤어지게 되어 다른분을 만나야 하더라도... 중요한 결혼시기에 대해 흘려보냈다라는 후회가 들지
않을만큼 좋아하시고 감당하실 자신이 있으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이 든다면 만나는 동안
두분다 힘들수 있으니 시작하지 않는게 나아요
취준생에 6살 연하와 연애가 문제될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사랑에 무슨 조건이 필요하나요. 좋으면 좋은거죠. 인연이 되면 결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둘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