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근무를 못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전달 했는데
진단서를 가져오라 한 이유는
정말 아파서 일을 못하는 건지 파악하기 위함이고,
그 다음은 진단서를 제출을 해야만 본인의 월급의 삭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 입니다.
본인이 무작정 쉬게 되면 감사가 나올 때 왜 이 학원 강사가 자리를 비웠는지에 대한 서류가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서류가 부족함이 발생하면 회사는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원장이 본인을 잡는 이유는 아직 본인을 대체 할 직원이 구해지지 않아서 입니다.
최대한 본인이 퇴사하는 날 전 까지 직원을 구하라고 말을 전달하고, 직원이 구해지면 인수인계를 하고
퇴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