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stone입니다.
하체 훈련을 통해 어느정도 예방을 할 수는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축구선수들이 햄스트링을 많이 다치는 이유는
무릎이 펴지거나 엉덩이 관절이 펴질 때 순간적인 이완이 이루어지며 파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을 찰 때 강한 킥을 하게 되는데 이때 과도한 무릎 펴짐이 발생하며 파열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킥보다 방향 전환 시 더 많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게 되는데, 급격한 방향전환, 급격한 가속, 감속등이 큰 이유가 되겠습니다.
강한 하체가 생겼다고 해서 부상이 안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더 강해진 힘으로 인해 더 강한 부하가 햄스트링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축구선수들이 많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