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조금 많이 애매합니다. 남자친구의 강아지 혹은 질문자님의 강아지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이동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겹친 도착지의 환경에 따라 질병 감염 가능성이 고령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파보장염의 경우 외부 환경에서 7개월 이상 독성을 유지하고 예방 접종 3차까지 진행하면 면역력이 80% 정도까지밖에 오르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위험성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번 휴가는 자가격리형 휴가가 어떠하실 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