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 내부에 미토콘드리아만의 유전체가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은 일종의 추정이어서 어떤 과정이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가설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를 아직 흡수하지 못한 생명체가 과연 생명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것인가?
혹은 그 생명체는 어떤 방식으로 에너지를 생성하고 이용하였는가? 에 대한 가설이 아직 정확히 증명된바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싸움과 유사한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