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은 spf50 제품이 많은 이유가 뭔가요?

요즘같이 자외선이 너무 심한데 선크림은 꼭 바르고 나가야겠더군요. 그래서 외출할때 꼭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을 하는데 선크림을 보니까 대부분 spf50 제품이 많더군요. 왜 꼭 50정도에 맞춰서 나오는 건가요? 더 높아도 의미가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엔 SPF 100 제품이 있긴 해요

    근데 SPF 100이나 SPF 50이나 자외선 차단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업서요

    (이 숫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을 n분의 1로 줄여 준다는 의미예요

    즉 50은 50분의 1, 100은 100분의 1이죠

    이렇게 보면 큰 차이 없죠?)

    오히려 이 숫자가 높ㅌ을수록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요

    그러니까 높은 숫자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자주 발라주는 데에 신경 쓰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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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썬크림에 SPF 50 제품이 많은 이유는 자외선 B를 약 98% 차단해 일상생활부터 야외활동까지 완벽히 커버하면서도, 차단율을 더 높이려면 화학 성분이 과해져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SPF 50과 SPF 100의 차단율 차이는 고작 1%p 수준이라 수치를 무작정 높이는 것보다 SPF 50 제품을 적정량 바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식약처 등 규제 기관에서도 피부 보호와 안전성의 균형을 고려해 사실상 SPF 50+를 최고 등급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자차 지수가 거의 오십인게 많아요

    사실 30이상만 되도 충분하다고

    하는데요, 근데 갈수록 세니까 오십으로 나오는듯해요

    근데 두세시간마다 덧발라야해요

  • SPF50은 딱 거기서 멈춘다기보다 효과와 사용감의 균형이 가장 좋은 구간이라 많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더 높다고 하여도 체감상 큰 차이가 없다고 보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