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는데 검찰 예산 삭감은 노래방 및 마사지 앞에서 택시를 이용한 비용에 대한 명확한 업무간 발생한 지출이 아니고 더군다나 영수증 제출을 못한 것은 검찰의 잘못이라 이부분만 삭감처리한 거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야당의 부당한 행위라고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다른 것들도 아마 진짜 사실과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되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야당의 잘못이 있다면 처벌을 받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할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과거에 죄가 있으니 특검을 거부한다고 한 본인의 말처럼 본인이 현재 특검을 계속해서 거부하고 있으니 본인도 처벌을 받아야하는 상황인것인데 본인은 마치 아무런 죄가 없는것처럼 말하는 행동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