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자격과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공무원이 되려면 별도의 공무원시험을 봐야 한다고 들었는데, 민간 사회복지사와 공무원 사회복지사가 업무상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은 복지기관 등에서 전문 업무를 하기 위한 자격이고, 사회복지전담공부원은 별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입니다. 민간 사회복지사는 상담,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비중이 크고, 전담공부원은 복지급여 신청조사, 대상자 관리 ,공공복지 행정과 서비스를 연계를 주로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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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그냥 사회복지분야에서 일할수있는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일뿐이고

    사회복지사공무원은 공무원시험을 보거나 지역에따라 간단한 시험을거쳐 경력직으로 채용하기도합니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국가나 지자체의 공공복지 업무를 담당합니다

    민간 사회복지사는 복지기관에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이단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추셨어도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이 바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이 되려면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는 국가 자격을 취득해 복지관, 요양시설, 사회복지법인 등 민간기관에서 상담ㆍ사례관리ㆍ프로그램 운영 등의 업무를 하는 전문 인력입니다. 반면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춘 공무원으로 주민센터나 지자체에서 복지급여 신청ㆍ조사, 수급자 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행정 업무를 담당합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 자격증만으로 공무원이 되는 것은 아니며 별도의 사회복지직 공무원 채용절차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