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근히비싼홍학
채택률 높음
23살 딸아이의 꿈을 언제까지 지원해주어야 할까요
보컬이 꿈인 23살 딸이 삼수로 들어간 학교 졸업반인데 학원에 개인레슨까지 생각하고 있네요
졸업하고 다시 전공학교를 입학하겠다고 하는데 안스럽기도 하지만 등록금도 만만치 않은데다
학원비는 더 들어가는대 교수님개인레슨 권유에 솔깃한가봅니다
제보기엔 시간개념도 없고 자기고집만 쎄보이는게 본인이 성인인데 왜 허락을 받아야 하냐며 통화는 커녕 문자한통없이 외박에 아침에 들어와서 씻고 나기기 일쑤입니다
전후사정없이 무조건적으로 딸아이의 입장만 생각해주지 못하는 제가 비정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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