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요즘도 성별 문제가 심각한 거 같던데 왜일가여?

한국에서도 한번 그랫엇는데여, 무슨 성별이 20개 넘는다질 않나,

어린 아이들에게 성 정체성을 가르쳐준다고 성별에 대해서 발언하다가

애들 성전환 수술까지 시키고 사건 벌어진 것도 벌써 5년전부터 발생하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후회한다는 일까지 벌어지고

대체 아이들에게 성정체성으로 뭘 가르쳐주게싿고 나서서 애들 인생을 망치는지 모르겟는데 왜 그러는걸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소수자 인권을 존중한다 뭐 그런 취지는 좋은데 우리나라 좌파민주당은 종북페미정당이라 과도한 평등을 주장하여 보통 시민들이 피해를 봅니다. 좌파놈들은 자식들이 성소수자가 되어야 정신을 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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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좀 적당히 해야지 과하죠

    아주 진보적이지 않으면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일종의 강박관념이고, 패션이죠

    자기만 그렇게 살면 상관 없는데 남한테 강요하고

    심지어 아이들까지 가스라이팅하다니 미친 거 같아요

  • 성별 문제는 나라마다 분위기가 워낙 달라서 한마디로 설명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 문제는 더 조심해야 하고요

    성정체성을 알려주는 것과 실제 의료적 치료를 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라서 구분해서 보는 게 좋아요

    어른들끼리 성별 이야기 나오면 갑자기 토론대회가 열리는데

    아이들까지 끼면 더 복잡해지죠

    결국 아이에게는 충분한 설명과 상담, 신중한 판단이 중요하고요

    어느 한쪽 주장만 듣기보다는 실제 근거와 사례를 차분히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전통적인 성 역할이 생각보다 오래 남아있기 때문 아닐까요 예를들어 남자는 경제적으로 가족을 부양해야하고 여자는 아이를 돌봐야하는 그런 역할인식이 아직 외국도 뚜렷하기 때문에 그런상황들 까지 포함해서 자꾸 원하는대로 변해가는 느낌이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