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밥먹고 나서 바로 설거지해서 치우는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날이 습해셔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갈수록 설거지가 하기 싫어지네요ㅋㅋㅋ

날파리 땜에 하긴 하는데 설거지거리 줄이려고 늘 고군분투하네영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처음에는 식사하고 바로 설겆이를 했는데 요즘은 식사를 하면 귀찮아지면서 나중에 하자라는식이 되버립니다.

    그래서 2끼나 3끼를 먹고 설겆이 하는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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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설거지가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더 하기 싫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가능하면 밥을 먹고 바로 설거지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그릇이 점점 쌓여서 나중에는 더 하기 싫어지게 되더라고요.

    특히 요즘같이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음식물 냄새가 금방 나고 날파리같은 벌레도 꼬일 수 있어서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바로 치워두면 주방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나중에 훨씬 편하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귀찮아도 가능한 식사 후 바로 설거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귀찮지만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 사실 먹고 나면 포만감이 있어서, 설거지를 바로 하기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쌓이면 그만큼 벌레가 꼬이고 위생에 좋지 않으니 바로 설거지를 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설거지는 바로 바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식사 후 설거지 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둘 때가 있는데, 보기도 좋지 않고 위생도 그래서 곧바로 설거지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