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설거지가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더 하기 싫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가능하면 밥을 먹고 바로 설거지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그릇이 점점 쌓여서 나중에는 더 하기 싫어지게 되더라고요.
특히 요즘같이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음식물 냄새가 금방 나고 날파리같은 벌레도 꼬일 수 있어서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바로 치워두면 주방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나중에 훨씬 편하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귀찮아도 가능한 식사 후 바로 설거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귀찮지만 해야하는 것이니까요.